광주 광산경찰서는 가출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집을 턴 혐의로
18살 박모군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은
친구들과 함께 지난 6월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방에 들어가 금반지 등 360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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