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비 마련하려" 친구들과 자기집 턴 10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30 12:00:00 수정 2009-09-30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가출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집을 턴 혐의로

18살 박모군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은

친구들과 함께 지난 6월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방에 들어가 금반지 등 360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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