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상인들이 광주시에
사회적 중재기구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중소상인살리기 광주네크워크는
광주시가 대형 유통업체에 치우친 정책을
펴고 있다는 의혹을 벗기 위해서라도
사회적 중재기구 구성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상생협약안 마련과 집행을 위해서
실효적 장치를 마련하는 한편
롯데의 25억 기부 논란에 대해서도
광주시가 진실을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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