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수식품 위생 관리가
불량한 3개 업체가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대형 할인점 등 추석 성수식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벌인 결과
식품 위생 취급 기준을 위반한 3 개업체를
적발했습니다.
광주 동구의 A업체는 영업장내 에어커튼을,
B업체는 식품 보관 창고을 각각 비위생적으로
관리해 오다가 적발됐고
북구 C업체는 식품 표시기준을 잘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3개 업체는 과태료와 시정 명령 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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