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재단이
오늘부터 비엔날레 전시관 인근 주민들에
대해 특별 할인을 실시합니다.
비엔날레재단은
북구 용봉동과 매곡동, 운암동 등 3개 동
주민 11만 명에 대해 디자인 비엔날레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자인비엔날레 입장요금은
어른은 9천원, 청소년은 5천원인데
할인이 적용되면 각각 5천원과 2천원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비엔날레재단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한복이나 각국 전통의상을 입은
관객은 무료 입장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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