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인근 주민 특별할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30 12:00:00 수정 2009-09-30 12:00:00 조회수 0

광주비엔날레재단이

오늘부터 비엔날레 전시관 인근 주민들에

대해 특별 할인을 실시합니다.



비엔날레재단은

북구 용봉동과 매곡동, 운암동 등 3개 동

주민 11만 명에 대해 디자인 비엔날레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자인비엔날레 입장요금은

어른은 9천원, 청소년은 5천원인데

할인이 적용되면 각각 5천원과 2천원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비엔날레재단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한복이나 각국 전통의상을 입은

관객은 무료 입장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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