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나주에서 창작극을 관람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광부에 따르면 유인촌 장관은 오는 10일
나주를 방문해 나주지역 전문 예술극단
예인방이 공연하는 창작극 <무어별>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유장관의 나주 방문은
지역 연극을 관람해 달라는
나주 연극협회 김진호 회장의 공개 요청을
받아들여 이뤄진 것으로
유인촌 장관이 어떤 지원책과 관심을
표명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 최근 부분 보존하기로 합의한
옛 전남 도청 별관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힐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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