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광부 장관 나주 온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2 12:00:00 수정 2009-10-02 12:00:00 조회수 1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나주에서 창작극을 관람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광부에 따르면 유인촌 장관은 오는 10일

나주를 방문해 나주지역 전문 예술극단

예인방이 공연하는 창작극 <무어별>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유장관의 나주 방문은

지역 연극을 관람해 달라는

나주 연극협회 김진호 회장의 공개 요청을

받아들여 이뤄진 것으로

유인촌 장관이 어떤 지원책과 관심을

표명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 최근 부분 보존하기로 합의한

옛 전남 도청 별관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힐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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