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광주 전남 곳곳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민심 잡기 행보가 이어졌습니다.
광주 전남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그제부터 사흘째 지역구 사회 복지지설과
재래시장 등지를 돌며 귀향 인사와 함께
여론 듣기에 나섰습니다.
현직 단체장과 의원 그리고 내년도 지방선거
입지자들도 고향 사람들을 만나
얼굴 알리기에 함께 민심을 파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추석 민심을 파악한 뒤
자신의 정치적 진로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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