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원 위장한 강도 2명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3 12:00:00 수정 2009-10-03 12:00:00 조회수 1

여수 경찰서는

택배 배달원을 가장해 주택에 침입한 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28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그제 오후 1시쯤

여수시 한 주택에서 택배가 도착했다며

서명을 해 달라고 속인 뒤 침입해서

금품을 빼앗으려다가

집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