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노인, 장기요양보험 등급 받기 어려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3 12:00:00 수정 2009-10-03 12:00:00 조회수 1

농촌지역 노인들이

노인 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성과 진도 등 전남 농촌지역 노인들이

장기요양보험 1~3등급을 받는 비율은

30%대에 그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서울 은평구 등

수도권지역 노인들은 60%를 크게 웃돌아

두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농촌에서 도시로 주소지를 옮겨

등급 판정을 신청할 경우

요양보험 혜택을 받는 사례가 많아

제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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