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안 곳곳에서
벌집을 제거해달라는 신고가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나주와 장성, 보성등
전남지역 곳곳에서
집이나 조상 묘지에 있는 벌집을
치워달라는 신고가
오늘 하루 동안 50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부모의 안전을 염려해
작은 벌집도 제거해달라고
신고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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