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술자리 시비끝 귀성 20대男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3 12:00:00 수정 2009-10-03 12:00:00 조회수 1

20대 귀성객이 술자리에서 말싸움을 벌이다

폭행을 당해 숨졌습니다.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보성군 득량면 한 술집에서 23살 김모씨가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고향을 찾아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옆 테이블의 남성과 시비가 붙어

폭행당했다는 김씨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도주한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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