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부모들의 급식비 부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지역 학부모들의 급식비 부담률은
79.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43%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제주도보다
2배 정도 높았습니다.
반면 광주 교육청의 급식비 지원 비율은
18.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제주도가 49.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