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전북이 금형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전북 관계자들은
오는 6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모임을 갖고
금형 산업 육성을 위한
호남권 공동 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공동추진단은 소재개발과 설계지원,
가공·조립 등 금형공정을 역할 분담해
호남권을 금형산업의 거점으로 다질 계획입니다.
특히 광주는 정밀금형 인프라 구축과
기술개발을, 전남은 신소재의 부품화 및 양산체계 구축을, 전북은 핵심 부품성형 및 설계화 등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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