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 섬지역의 녹색숲 복원사업이
본격 착수됩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지난달 말까지 13개 섬지역의 염소와 사슴 등 방목가축 구제사업을 마친데 이어
이달부터는 상록 활엽수를 심는 2차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차사업에서
섬지역 산림 훼손지 20ha에 잣나무 등
4만그루를 심는 한편, 지속적인 방목 가축 구제와 불법 시설물 철거작업을 펴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