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해양기술과
한국의 정보기술을 융합해
전남의 전략산업인 조선해양산업에 적용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추진해온 '한·러 융합기술센터' 1차년도 세부사업들을 시작으로 오는 2천15년까지 6년동안
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본격적인 연구개발사업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러 해양 정보기술 융합기술센터'는
지난 6월 교육과학기술부의 해외 우수연구기관 유치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오는 2천12년 대불산단에 과학기술지원센터가 완공되면 관련기업 투자유치와 집적화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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