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하다 고향친구 폭행치사 3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3 12:00:00 수정 2009-10-03 12:00:00 조회수 0

여수경찰서는 장난삼아 복싱을 하다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6살 남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씨는 어젯 밤 9시쯤

여수시 화장동의 한 술집 앞에서

고향친구 37살 임모씨가 "복싱이나 하자"며

자신의 머리를 때리자 이에 격분해

임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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