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정보화 마을 18% 매출 신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3 12:00:00 수정 2009-10-03 12:00:00 조회수 0

전남의 정보화 마을이

추석 특판 행사에서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45개 정보화 마을이

도청사에서 배와 사과, 전복 등

85개 품목을 전시하고

특판 행사를 벌여서

모두 2억 7천만원의 특산물을 팔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 때의 2억 3천만원보다

4천 만원이 늘어난 것으로

전체 매출액이 1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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