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정보화 마을이
추석 특판 행사에서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45개 정보화 마을이
도청사에서 배와 사과, 전복 등
85개 품목을 전시하고
특판 행사를 벌여서
모두 2억 7천만원의 특산물을 팔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 때의 2억 3천만원보다
4천 만원이 늘어난 것으로
전체 매출액이 1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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