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
건조 과정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벼 수확기를 맞아서 도정용은 45-50도,
종자용은 40도 이하에서 서시히 말려야
쌀의 품질이 좋아진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분 함량은
수매용 벼의 경우 15% 이하가,
식용은 16% 정도가 적당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는
쌀에 금이 갈 수 있는 만큼 가급적 삼가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볏짚을 얇게 깐 뒤
그 위에 모기장이나 망사를 깔고
벼를 말릴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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