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서서히 말려야 고품질 쌀 생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3 12:00:00 수정 2009-10-03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

건조 과정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벼 수확기를 맞아서 도정용은 45-50도,

종자용은 40도 이하에서 서시히 말려야

쌀의 품질이 좋아진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분 함량은

수매용 벼의 경우 15% 이하가,

식용은 16% 정도가 적당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는

쌀에 금이 갈 수 있는 만큼 가급적 삼가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볏짚을 얇게 깐 뒤

그 위에 모기장이나 망사를 깔고

벼를 말릴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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