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추석 매출 소폭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4 12:00:00 수정 2009-10-04 12:00:00 조회수 0


중저가 실속 상품이 잘 팔리면서
지역 유통업계의 추석 매출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신세계 백화점은
홍삼과 굴비, 청과 세트를 중심으로 한
5만원에서 10만원대의 실속 상품 매출이 늘면서
지난해 추석 기간보다
매출이 7% 정도 늘었습니다.

롯데 백화점 광주점도
건강 등 실속 상품과 함께
전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갈비와 정육세트 매출 호조로 추석 매출이 3%정도 신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추석 매출 기간에
수입 고기와 주류 등의 매출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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