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민심, 민주당 변화 혁신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4 12:00:00 수정 2009-10-04 12:00:00 조회수 0

지역민들은

추석 연휴 고향을 찾은 정치인들에게

서민 경제에 대한 하소연과 함께

민주당의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습니다.



김동철 광주시당 위원장과

주승용 도당 위원장, 박주선 최고위원 등

민주당 의원들은 추석 연휴

재래시장을 둘러본 결과

장사가 너무 안된다며 먹고 살게 좀 해달라는 푸념과 주문이 많았다고 민심을 전했습니다.



유선호 의원과 이윤석 의원은

쌀값 폭락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 여당의 일방통행식 4대강 살리기나

행정구역 개편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는

목소리도 많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민생.서민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내놓을 것과 특히 지방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변화와 혁신을 주문하는 요구가

많았다고 의원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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