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벌교 꼬막의
판매 촉진과 관광 자원화를 위해
대형 체험 시설이 들어섭니다.
보성군은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5일 시장에
총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문화공간을 갖춘
'벌교 꼬막 웰빙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보성 벌교 꼬막은
전국 수산물 지리적 표시 1호에 등록됐있으며
보성군은 벌교 꼬막 센터를 올 연말쯤 착공한 뒤 내년 말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보성군은 올해로 8번째를 맞는
꼬막 축제를 오는 30일부터 나흘 동안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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