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학교가운데
원어민 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채 4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초,중,고 838곳 가운데
원어민 교사가 있는 곳은 322곳인 38%로
전국평균 65%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원어민 교사 1인당 평균 학생 수도
전남이 831명으로
가장 적은 433명보다 2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반면 광주는
원어민 교사가 배치된 학교가 64%였지만
1인당 학생 수는 2천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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