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원어민교사 10곳 중 4곳에 그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4 12:00:00 수정 2009-10-04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 학교가운데
원어민 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채 4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초,중,고 838곳 가운데
원어민 교사가 있는 곳은 322곳인 38%로
전국평균 65%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원어민 교사 1인당 평균 학생 수도
전남이 831명으로
가장 적은 433명보다 2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반면 광주는
원어민 교사가 배치된 학교가 64%였지만
1인당 학생 수는 2천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