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고속도로 공사현장 중장비에서
경유를 훔친 혐의로 55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0일 새벽 0시 30분쯤
순천시 송학리의
목포~광양 간 고속도로 현장에 주차돼 있던
48살 김 모씨의 중장비에서
유압호스를 이용해 경유 150리터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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