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R&D 예산 즉 연구 개발 사업비가
수도권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광주지역 연구개발비 비중은 28%,
전남지역은 9% 증가하는데 그쳐
수도권 비중 48% 증가에 비해
크게 뒤떨어졌습니다.
또 지방 평균 비중인 29% 증가에도
못미치는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최근 5년동안
연구원수도 광주는 31% 증가했고
전남은 5.7% 증가에 그쳐
수도권 52%, 지방 평균 45% 증가에
각각 크게 못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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