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대학에 지원된 국고 보조금이
수도권 대학의 4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영진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대 1개 학교에 지원된
국고 보조금은 65억원으로
수도권 대학 174억원의 37%에 그쳤습니다.
특히 지난 2000년 대비해
수도권 대학의 국고보조금은 5.4배 늘어난 반면
지방 대학은 3배 증가하는데 머물렀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대 교육역량 강화사업에도
전체 114개 지방대 가운데 48%인 55개 대학에
지원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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