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김치와 떡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전통식품 콜센터' 설립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김치와 떡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를 높이고
업체의 생산성도 끌어올리기위해
'전통식품 콜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전남 김치공동브랜드인 '감칠배기'와
떡 공동브랜드인 '예담은'에 참여하는
업체 16곳에 콜센터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콜센터 운영비는
5년동안 광주시와 해당업체들이 나눠 부담하고
이후엔 업체들이 전액 부담토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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