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통식품 콜센터' 설립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5 12:00:00 수정 2009-10-05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에서

김치와 떡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전통식품 콜센터' 설립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김치와 떡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를 높이고

업체의 생산성도 끌어올리기위해

'전통식품 콜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전남 김치공동브랜드인 '감칠배기'와

떡 공동브랜드인 '예담은'에 참여하는

업체 16곳에 콜센터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콜센터 운영비는

5년동안 광주시와 해당업체들이 나눠 부담하고

이후엔 업체들이 전액 부담토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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