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양곡창고 노후화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5 12:00:00 수정 2009-10-05 12:00:00 조회수 1

농협 양곡창고가 노후화되면서

보관 양곡의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자유선진당 이용희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농협의 정부 양곡창고 3천 곳 가운데

1990년 이후 설치된 창고는

전체의 8% 수준인

230여 개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양곡창고의 사용 가능 기간은 20년으로

90% 이상이 이를 넘겼다며

농협의 양곡창고 중

저온시설을 갖춘 창고는 극소수에 불과해서

보관 양곡의 품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