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주시 금호동에서 발생한
50대 여인 납치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3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는
괴한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범행도구 등을 준비하는 등
사전준비가 치밀했고
범행 이후 대담하게
피해자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던 점 등을 토대로
주변인물을 토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요금소와 아파트 CCTV를 분석하고
차량에 남아 있는 괴한의 지문을 채취해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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