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시작될 두산과 에스케이의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기아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를 광주에서 몇 경기 치를 지
정해집니다.
기아는 한국시리즈에
연고지가 서울인 두산이 올라올 경우
한국시리즈 1,2차전과 6,7차전 등
모두 네 경기를 광주에서 치릅니다.
반면에 에스케이가 올라올 경우
광주에서 1,2차전 두 경기만을 치르고
5,6,7차전은 잠실에서 치르게됩니다.
이같은 방침은 흥행과 수익을 우선시한
한국야구위원회의 조항에 따른 것으로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12일부터
한국시리즈 입장권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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