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8개 문화재 발굴 기관들의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땅 속에서 일구어 낸 '역사의 흔적들'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동북아 지석묘 연구소 등
한국 문화재 조사 연구기관협회 소속 회원
천여명이 최근 2년 동안 발굴한
성과물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광주 도시철도
상무역 전시장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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