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을 중단하는 고등학생들의 비율이
광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을 중도 포기한
전문계 고등학생의 비율은 광주가 4.5%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일반계 고등학생 가운데도
1.3%에 해당하는 6백명이
지난해 학업을 중단해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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