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감세 정책으로
광주와 전라남도의 재정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민주당 강기정의원이 입수한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부의 감세 정책으로
2008년부터 오는 2012년까지 5년동안
광주는 6000억원, 전남은 3조 3000억원 가량
세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방교육재정을 제외한
지방재정 세입이 모두 30조 1700억원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특히 전남은 전국 지자체 중 감소폭이
가장 큰 상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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