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예술 위원회가 지원하는
문예진흥기금사업비의 서울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정현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 위원회가 올해
공연예술단체 집중 육성 지원사업으로
서울시에 지원한 예산은 4130만원인데 반해
전남은 200만원, 광주는 100만원에 그쳤습니다.
서울시에 지원된 액수는
전국 15개 지자체에 지원한 2410만원의
약 2배에 이르는 규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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