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감사 부당행정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6 12:00:00 수정 2009-10-0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장성군과 화순군,장흥군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에서

모두 280여건의 부당 행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장성군은

하수관거 정비공사를 하면서

불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거나

규정과 다르게 수의계약을 하는 등

88건의 위반 사실을 지적받았습니다.



또 화순군은 적재 적소 원칙을 어기고

인사발령을 내는 등

모두 96건이 부당 행위로 적발됐고,

장흥군의 경우도 예산 낭비 등

97건의 부당한 행정 행위가

감사를 통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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