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장성군과 화순군,장흥군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에서
모두 280여건의 부당 행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장성군은
하수관거 정비공사를 하면서
불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거나
규정과 다르게 수의계약을 하는 등
88건의 위반 사실을 지적받았습니다.
또 화순군은 적재 적소 원칙을 어기고
인사발령을 내는 등
모두 96건이 부당 행위로 적발됐고,
장흥군의 경우도 예산 낭비 등
97건의 부당한 행정 행위가
감사를 통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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