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받은 전남 공무원 매년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6 12:00:00 수정 2009-10-06 12:00:00 조회수 0

각종 비리로 징계를 받은

전남지역 공무원이

매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징계 공무원은

2006년 135명에서

2007년에는 167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232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공무원들의 징계 사유로는

음주운전 등으로 인한 품위손상이

175명으로 가장 많았고,

징계 수위로 보면 중징계는 1명에 그쳤고,

나머지는 모두

견책과 감봉 등의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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