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리로 징계를 받은
전남지역 공무원이
매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징계 공무원은
2006년 135명에서
2007년에는 167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232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공무원들의 징계 사유로는
음주운전 등으로 인한 품위손상이
175명으로 가장 많았고,
징계 수위로 보면 중징계는 1명에 그쳤고,
나머지는 모두
견책과 감봉 등의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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