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주시 금호동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납치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30대로 추정되는 이 용의자는
키 172센티미터의 보통 체격으로
청바지를 입고 흰색 운동화를 신었습니다.
이 용의자는 어제 새벽 5시 30분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55살 이 모 여인을 납치해
차 트렁크에 가두고 달아나다
이씨가 곡성휴게소에서 탈출하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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