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북 등 3개 시도가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잡은
금형산업을 공동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전라북도는
오늘 오후 광주 테크노파크에서
금형산업을 호남권 광역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공동추진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3개 시도는
지역별 역할 분담과 협력 모델을 구축해
호남권 금형산업의 균형발전을 꾀할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사업을 계기로
호남권 금형산업 매출액은 현재 8천억원에서
1조 5천억원대로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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