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노무현 시민학교'가
마련됩니다.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무등사랑 인재육성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제1기 노무현 시민 주권 광주 강좌'는
오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시민학교에는 오는 23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시작으로
정연주 전 KBS 사장,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이 강사로 나섭니다.
이번 강좌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