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노무현 시민학교 개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6 12:00:00 수정 2009-10-06 12:00:00 조회수 2

광주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노무현 시민학교'가

마련됩니다.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무등사랑 인재육성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제1기 노무현 시민 주권 광주 강좌'는

오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시민학교에는 오는 23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시작으로

정연주 전 KBS 사장,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이 강사로 나섭니다.



이번 강좌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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