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정부의 쌀값폭락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항의 방문합니다.
고송자, 정우태 전남도의원과
이보라미 영암군의원, 김상일 여수시의원,
임광웅 충남 아산시의원 등
민주노동당 소속 지방의원들은
오늘 국회 앞에서 쌀값 폭락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는 투쟁결의식을 갖고
이어 청와대를 항의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대북지원 40만t 재개와 대북 쌀지원 법제화를 조속히 실시할 것과
쌀 목표가격 21만원 보장,
공공비축미 58만톤까지 확대 등
쌀값 폭락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정부에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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