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폭락 청와대 항의 방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6 12:00:00 수정 2009-10-06 12: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정부의 쌀값폭락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항의 방문합니다.



고송자, 정우태 전남도의원과

이보라미 영암군의원, 김상일 여수시의원,

임광웅 충남 아산시의원 등

민주노동당 소속 지방의원들은

오늘 국회 앞에서 쌀값 폭락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는 투쟁결의식을 갖고

이어 청와대를 항의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대북지원 40만t 재개와 대북 쌀지원 법제화를 조속히 실시할 것과

쌀 목표가격 21만원 보장,

공공비축미 58만톤까지 확대 등

쌀값 폭락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정부에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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