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전남지역의 쌀 생산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도별 쌀 생산량은
전남이 88만 6천톤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는 충남이 87만 7천톤,
전북이 73만 4천톤 순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올해 모두 468만 2천톤의 쌀이 수확돼
평년보다 11만 7천톤이 증가하면서
풍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0아르당 쌀 수량은 508 킬로그램으로
평년보다 2.4%가 늘어났고
병충해와 수해, 냉해 등의 피해도 9.5%로
전년과 비슷하게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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