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여성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7 12:00:00 수정 2009-10-07 12:00:00 조회수 1

최근 1년동안 성매매 집결지의 종업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동안 광주 대인동 성매매 집결지의

업소가 8곳에서 22곳으로, 성매매 여성은

13명에서 16명으로 늘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2004년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되기 직전, 1696곳이던 성매매 업소가

올해 8월 853곳으로 줄었고,

성매매 여성도 6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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