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중소기업청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빛과 바람'을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나흘동안 진행돼
대통령상을 받은 은칠보 전통합 등
장인들의 다양한 공예품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인간문화재와 명장들의 작품 140여점과
전통 부채 60여점이 전시되고
공예 장인들의 작품 제작 시연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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