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유해업소 크게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7 12:00:00 수정 2009-10-07 12:00:00 조회수 0

학교 주변 정화구역 안에

유해업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 안 유해업소는

광주가 840곳, 전남이 2천 3백여 곳으로

1년 전과 비교해 각각 150곳과 2백 곳이

늘었습니다.



이같은 유해업소 수는 학교 한 곳 당 3개 꼴로

특히 광주 동부교육청은 전국 지역 교육청

가운데 두 번째로 유해업소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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