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정화구역 안에
유해업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 안 유해업소는
광주가 840곳, 전남이 2천 3백여 곳으로
1년 전과 비교해 각각 150곳과 2백 곳이
늘었습니다.
이같은 유해업소 수는 학교 한 곳 당 3개 꼴로
특히 광주 동부교육청은 전국 지역 교육청
가운데 두 번째로 유해업소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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