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문화재 조사 축소 의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8 12:00:00 수정 2009-10-08 12:00:00 조회수 1

문화재청이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문화재 지표 조사를

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조영택 의원은

문화재청이 4대강의

문화재 지표 조사 대상 면적을

당초 계획보다 1/8 수준으로 줄이고,

관련 예산도 1/5로 줄여

조사를 의도적으로 축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문화재청은 실시설계 과정에서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야할 지표조사나

발굴면적을 줄인 것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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