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하락에 대한 농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쌀 수급 대책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일선 시군과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매입량 확대 방안 등
쌀 수급 안정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말까지 각 시군별로 상황실을 설치해
지역별 벼 매입 상황을 점검하고
2008년산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 등을 통해
10월안에 소비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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