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벼 병해충 발생 해마다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8 12:00:00 수정 2009-10-08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의 벼 병해충 발생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지만

타시도보다는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 지역의 벼 병해충 발생 면적은

모두 9만 4천 헥타르로

2005년과 비교해 절반 가량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전국 16개 시도와 비교하면

전남은 충남 지역 다음으로

벼 병해충 발생 면적이 많았습니다.



전남은 특히

벼 생육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벼 줄무늬 잎마름병의 경우

올해는 8천 5백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2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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