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벼 병해충 발생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지만
타시도보다는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 지역의 벼 병해충 발생 면적은
모두 9만 4천 헥타르로
2005년과 비교해 절반 가량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전국 16개 시도와 비교하면
전남은 충남 지역 다음으로
벼 병해충 발생 면적이 많았습니다.
전남은 특히
벼 생육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벼 줄무늬 잎마름병의 경우
올해는 8천 5백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2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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