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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경실련이 주최한
'무안반도 통합문제의 쟁점과 지역사회 역할'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목포,신안은 참석하고 무안군의회 의장과
무안반대 단체가 불참했지만
통합 찬반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장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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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반도 통합 관련 토론회는 목포신안 주민은 물론 목포시 신안군 공무원들까지 대거 참석해 찬반 논의에 귀를 기우렸습니다.
쟁점 토론의 시작은 왜 통합 인가에 대한
목포시의장과 신안군 의장의 날카로른
찬반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INT▶장복성의장 (목포시의회)
◀INT▶주장배 의장 (신안군의회)
또 목포시가 통합하면 두 지역에 무엇을
준 다는데 대한 찬성과 반박 입장도 함께
부딪쳤습니다.
◀INT▶신대운 집행위원장
(서남권하나되기 추진위)
◀INT▶고판술 공동대표
(천사섬 신안사랑 운동본부)
이번 토론에서는는 바람직한 통합 논의를 위해
목포 경실련이 제안한 6개 항목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INT▶김종익 사무국장(목포경실련)
한편 경실련은 토론회에 무안군의회 의장과
무안반대 단체가 빠진 것은 통합 관련 토론에
일체 응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고
초청에 응하지 않았다며 불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mbc news 장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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