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승용차 '대형 늘고 소형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8 12:00:00 수정 2009-10-0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서

대형 승용차가 늘어나는 반면

소형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승용차 등록 대수는

37만 3천 8백여 대로

작년말보다 만 3천 3백여대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2천 5백 CC 이상 대형차는

작년말보다 4천 6백 대 이상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천 CC 이상 천 5백 CC 이하 소형차는

작년말보다

5천 5백대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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