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테크노파크의
발전 전략과 고유사업 분야가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2008 테크노파크 경영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 테크노파크가 발전전략의 타당성과
인사관리 합리성, 고유사업지표 등에서
'C'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장기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이 미흡하고,
개인당 노동 생산성도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반면 광주 테크노파크의 기술이전 성과와
기업유치 실적 등은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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