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일) 8시 15분쯤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인근 해상에서
1톤 목선이 전복돼 이 배에 타고 있던
78살 박 모 씨 부부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 부부가
어제 오후 한 시쯤 조업을 위해 출항했으며
사고 당시 1m 높이의 너울성 파도와
강한 바람이 불고 있었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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