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에서 부랑인들이 직업 자활에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김소남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부랑인 144명 가운데
직업자활에 성공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도 지난해 621명의 부랑인이
발생했지만 직업 자활에 성공한 경우는
단 3명에 그쳤습니다.
부랑인은
일정한 주거와 생계 수단없이 오랜기간
거리에서 생활하는 성인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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